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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ity Pure..
by 영원불멸
2008년 07월 25일〃posted title :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요새 티스토리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제 동기녀석이 티스토리를 권해보길래 한번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

비록 군바리 신분이라 별로 잘하진 못하지만

틈날때 마다 꾸준히는 하고있습니다 ^^;;;

여러분들도 한번쯤 들려주셔서 댓글 하나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주소는

http://bereth.tistory.com

이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ㅅ/

그럼 다음에 /ㅅ/
by 영원불멸 | 2008/07/25 19:56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6월 07일〃posted title : 리에상의 생일이!!!!!!
리에 다이어리 2006/01/03 (생일 기념)

1월3일이였군요..

orz... 리에 다이어리를 봐야할텐데..

요즘 통볼 시간이 없습니다~~ (후다다닭!)

그럼.~!
by 영원불멸 | 2008/06/07 10:18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4월 04일〃posted title : 슈발리에 전편 감상완료!
슈발리에도 제가 군에 입대하기 전에 보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이제서야 겨우 다 보게 되었네요..

슈발리에를 다 시청하고 나서 클라나드를 시청할 예정입니다..

그 명성이 자자한 클라나드를 한번봐야지 분이 풀릴듯(?! 퍼퍼퍽!)

아무튼 이제부터 본론인 슈발리에 감상문에 들어가겠습니다



네타를 싫어하시는분은 클릭 NO!
by 영원불멸 | 2008/04/04 20:24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3월 13일〃posted title : Panic is slump

오늘... 부대에서 음악 심리치료사가 교회에 와서 거기로 갔다...

그런데 난 곧 거기에 간것을 후회하게 됐다...

음악 심리치료사중 CCM에서 활동중인 여자 가수가 나오더니 자신의 3년전 과거를 말하기 시작했을때부터

느꼈다..

그 여자가수는 자신의 아버지가 혈액암인것을 알고 나서 간병에서 부터 시작하여 아버지가 죽기까지

말을하는데 난 그말을 듣고 나의 다시는 기억속에 떠올리기 싫을 과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중2때 난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정예진...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도 분에 넘치는 과분한 사랑을 주었고..

나는 그저 그녀에게 받는것 밖에는 몰랐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사랑은 너무나 분명한 것이였고 그녀도

마찬가지였다.. 난 정말 그녀덕분에 나의 주변환경에도 버틸수가 있었고 나의 삶에 살아가는 이유가 되었다...

그녀의 부모님과 나의 부모님까지 그녀와 나의 관계를 알고 있었고 나는 이여자가 나의 짝이라고 생각하여

나중에 결혼할 생각까지 갖고 있었다..

하지만 불행은 곧 찾아왔다 그녀와의 만남이 1년도 채안됐을때.. 그 사건은 일어났다...

어느날 예진이는 나와 약속을 잡았고 부산의 남포동 버스터미널 앞에서 만나기로 했었다..

그날 이상하게 난 친구와의 약속때문에 조금 약속시간에 늦었는데 ... 그 근처에 다다랐을때쯤

그것도 예진이가 막보이기 시작할때쯤에 예진이가 있는쪽으로 술취해서 음주운전을 하던 차량이

그쪽으로 돌진해 그 자리에서 예진이가 사망하는 사고 였다...

정말 끔찍했다..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그날부터 난 식음전폐를 하며 폐인이 되어갔고.. 그냥 미칠정도로 컴퓨터에 빠져들었다..

예진이를 잊을수도 없고 지금도 가끔씩 악몽을 꾸며 잊지 못하고있다..

군대에 들어와서는 거의 안꾸게 되었는데 몇일전 그 악몽을 다시꾸고 말았다...

그날 난 잠을 이루지 못했고 .. 오늘은 이런이야기를들으며 나의 그런 일들이 마구 떠올랐다..

정말 괴롭다.. 

그래서 난 남들에게 사랑을 줄주도 모르는 사람인거 같다..

난 사랑을 줄는법도 배우지 못했고... 사랑을 받을 가치조차 없는 인간인채 그렇게 만족하며 살아가고있다..

그저 하루를 채우는 빈껍떼기 인간으로...

예전에 친구들에게 저질렀던 죄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지 못했던 죄가 합친값을 난 받으며 이렇게

살고있다...

그래... 이정도가 난 좋다.. 딱 이정도가...

죄의 값을 치르며...

by 영원불멸 | 2008/03/13 19:47 | 날개는 꿈.그리고 하늘로 | 트랙백 | 덧글(1)
나노하 3기에 이어 오토보쿠(소녀는 언니를 사랑하고 있다)의 감상을 드디어 완료하였습니다.

처음에 오토보쿠를 보기 시작한것도 군입대 전이였는데 이제서야 감상을 완료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부대에 있는동안 재미있게 볼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그럼 서론은 이쯤에서 끝내고...

본 줄거리를 간략(?!)하게 말하자면..
by 영원불멸 | 2008/03/09 20:16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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